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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의뢰서 쓰고 수술실 잡았다...복지부, ‘의료 AX’ 첫 실전 공개
2026년 6월 2일

보건복지부와 서울대학교병원이 지난 5월 29일 'AI 기반 환자 의뢰·회송 체계' 기술 시연을 공개하며, 올해 하반기 공공의료 현장 도입을 목표로 하는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 전환(AX) 스프린트 사업'의 핵심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관리 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총 5개 트랙·6개 과제를 지원합니다. 이 가운데 크리스타비전은 'PACS 연계형 진료연계지원'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크리스타비전은 강원대학교병원, 영월의료원, 강릉의료원 등 강원 권역을 중심으로, 안과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AI–PACS–EMR 연계 영상 자동 판독 및 케어루프(Care Loop) 플랫폼 구축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공공의료 현장의 진료정보 교류를 자동화하고,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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